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안전교육을 했다. (사진제공=영암군)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안전교육을 했다. (사진제공=영암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 도포면(면장 이영현)은 지난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안전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활동 시 유의사항, 근무수칙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방법, 경로당 등에서 가스와 전기·소화기 안전사용법, 전동차 및 성인 유모차 운행 주의사항 등 교통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2020년 어르신 이용권 사용안내, 경로당 부식비 지원, 경로당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긴급지원사업 등 각종 사회복지사업 안내와 인구증가시책, 깨끗하고 쾌적한 영암 만들기 환경정비 동참 등 주요 군정 홍보가 이어졌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12월 말까지 총 11개월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식당 도우미, 경로당 도우미 등의 일자리에 참여해 노후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로 활력 있는 생활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D

이영현 도포면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특히 마을 경로당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분야별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