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예비후보, 국회 민생관련 법안 처리 “환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최영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새해 첫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민생관련 법안 198건이 처리된 것을 적극 환영하며 “반쪽짜리 국회였지만 정쟁으로 미뤄졌던 법안들의 통과로 침체된 경제와 소외된 계층들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다행”이라고 10일 밝혔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최근 광주청년드림은행을 찾아 상담사들과 최영호TV ‘청년부채 경청투어, 청년부채 그것이 알고 싶다’를 녹화하면서 대학 학자금 대출, 생활비, 주거비 등 부채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 어려운 삶을 접하게 됐다”며 “이번에 청년기본법이 통과돼 N포세대, 실신세대로 일컫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밑거름이 돼주길 바란다. 앞으로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정책들이 수립돼 시행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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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회가 국민을 대신해 국가권력을 견제하고 국민의 삶과 직결된 법안처리를 통해 경제활성화와 민생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해야 하지만, 20대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은 민생을 외면한 채 정쟁만 일삼으며, 국회를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만들었다”며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국민들의 대표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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