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9일 창원서 경남지역 중등교사 연수 개최
|전문가 초청해 대입제도, 대입전략 주제로 진행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양희정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 신부)는 지난 9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고등학교 교사들을 초청해 경남지역 중등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부산가톨릭대 입학처(처장 원성현 교수)의 인사말로 시작된 연수는 △부산대 허정은 입학사정관의 ‘2015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입제도 개편방안’ △마산고 김철만 교사의 ‘2020지원 사례 분석을 통한 대입 전략 수립’의 주제로 진행됐다.
부산가톨릭대 원성현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고교 교사들의 진로 및 진학 지도 역량강화를 위해 길게는 3박4일, 짧게는 3~4시간 정도의 시간으로 지역적으로는 전국이나 일부 지역, 동일하거나 유사한 설립이념의 학교, 단일 학교 대상 등 다양한 형태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며 “프로그램 구성도 일선 고등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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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는 지속적으로 교사연수를 진행해 교사의 역량 강화 지원 및 정보 제공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0일까지는 부산지역 4개 대학과 함께 공동으로 힐튼경주에서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양희정 기자 yhj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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