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사랑 상품권, 설 맞아 한 달간 1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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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순천시에서 발행하고 있는 ‘순천사랑 상품권’이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한 달간 할인율을 5%에서 10%로 상향해 판매한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설맞이 순천사랑 상품권 할인율 확대는 지역경제의 터전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으로 소비자를 유도해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사랑 상품권은 개인이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월 50만 원, 연 60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법인이나 단체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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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사랑 상품권은 순천 시내 농협, 원협, 축협, 낙농협 등 48개소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순천시 관내에 있는 가맹점 6122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함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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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관계자는 “상품권의 구매와 이용 촉진을 위해 관내 관공서와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며 “가맹점에서도 상품권 소지 고객들이 사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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