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0 동계 전지훈련유치사업 본격 추진
약속의 땅 진주에서 2020년 희망의 꿈 키운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진주시가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동계전지훈련 중점기간으로 설정하고 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전지훈련 유치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학교운동부와 실업팀, 국가대표팀 등을 대상으로 진주시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 1500여 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에 참여 중이라고 진주시는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남강과 진양호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육시설 그리고 병·의원 시설을 갖춘 동계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다”며“시는 최상의 체육시설 관리와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으로 진주가 항상 찾고 싶은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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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전지훈련유치사업과 시의 홍보를 위해 숙박비 지원, 방문 격려, 지도자간담회, 관광지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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