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올해 11개교 새롭게 문 열어
유치원 2개원, 초등학교 3개교, 초중통합운영학교 1개교, 중학교 3개교, 대안학교 2개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해 유치원 2곳과 대안학교 2곳 등 11곳의 교육시설이 새롭개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창원 곰내유치원 등 단설유치원 2곳, 창원 의창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3곳, 창원 창북중 등 중학교 3곳, 김해 금곡 무지개 고등학교 등 대안학교 2곳, 양산 금오 초·중 통합운영학교 등 모두 11곳이다.
경남교육청은 2020년 3월 신·이설 학교 행정실장과 업무담당자, 교육지원청 개교업무 담당자, 2019년 신설학교 개교업무담당자 등이 개교경비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할 방침이다. 또 개교 이후에도 이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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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규 경남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개교와 동시에 정상적인 학사 일정과 급식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개교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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