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9일부터 행복 우산 대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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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에서는 갑자기 비가 오면 군청 민원과 또는 읍면 사무소를 들러보는 것이 좋을듯하다.


곡성군이 오는 9일부터 민원인을 위한 ‘행복 우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행복 우산 대여 서비스는 갑작스런 눈비에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우산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것이다. 누구나 군청 민원과 또는 11개 읍면 사무소 민원팀을 방문해 행복 우산을 빌려 사용한 뒤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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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관계자는 “우산 대여와 같은 작지만 세심한 정책들이 하나둘 늘어간다면 우리 군의 행복지수도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주민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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