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서울 중구 바비엥Ⅱ에서 열린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특수법인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메시지를 적은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10년 만에 법적 근거를 둔 특수법인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 새롭게 출발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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