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키 성장을 지켜주는 신학기 책가방 ‘네키가드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네파 키즈 가드백을 의미하는 ‘네키가드백’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된 이번 신학기 백팩은 사과 4개 보다 가벼운 430g 무게로 경량성을 높였다.

성장기 아이들의 어깨와 척추에 부담을 줄여 주는 여아용 소나 스쿨백과 남아용 베인 스쿨백 등 작년 완판을 기록했던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했다.


소나와 베인 스쿨백 세트는 최근 아이들의 건강을 신경쓰는 부모라면 민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또는 방한 대비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별도 수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전용 포켓을 설치하는 등 섬세하게 디테일을 고려했다.

또 어깨 멜빵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가 추가됐으며,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자석 버클을 적용했다. 자동차 등 불빛을 반사시켜 주는 와펜은 아이들의 보다 안전한 등하교길을 지켜 준다.


네파키즈의 캐릭터인 캐피 인형이 함께 증정되며 신발주머니까지 세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3만원이다.


네파키즈 헤리티지 제품인 제드 투인원 스쿨백은 보아 시스템을 독점 사용해 보아 다이얼을 통해 아이들이 손쉽고 재미있게 어깨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단 포켓은 따로 분리해 힙색이나 슬링백 형태로 활용 가능하며, 탑지퍼 방식의 스퀘어형 책가방으로 파일이나 책을 넣고 빼기가 매우 편리하다.


제드 투인원 스쿨백 또한 마스크 전용 포켓 및 안전을 위한 와펜 등을 적용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꼼꼼하게 챙겼고, 캐피 인형이 함께 제공된다. 백팩과 함께 세트로 사용할 수 있는 슈즈백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제드 투인원 스쿨백의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아이의 체형을 최적으로 지켜주는 등판 시스템을 최초로 여아 버전에 적용한 애쉬 스쿨백은 등판길이 조절 시스템을 통해 체형 또는 옷의 두께와 상관 없이 최적의 사이즈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핸드폰과 같은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기 좋은 탬버린 백을 추가 구성했고, 마스크 전용 포켓 및 와펜, 자석버클들을 적용해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한 삶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

AD

탈부착이 가능해 크로스백 형태로 보조가방 또는 학원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슈즈백 또한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네파 키즈,  아이 키 성장 지켜주는 '네키가드백'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