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탁순 원장이 목포한국병원 대표원장으로 취임했다. (사진제공=목포한국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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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한국병원은 2일 고광일 대표원장의 뒤를 이어 오탁순 박사(외과 전문의)가 대표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행된 시무식과 취임식에서 오탁순 대표원장은 “개원 후 지금까지 크고 작은 일들로 현재의 목포한국병원이 됐다”며 “앞으로 의료전달 체계가 활성화돼 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 환자의 특성에 맞는 의료를 통해 직원 모두가 신뢰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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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은 1988년 5월 개원해 현재는 20개 과 60여 명의 전문의와 600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전라남도 대표적인 국가사업인 서남권의 권역 응급의료, 권역외상센터, 닥터헬기, 국민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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