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통합 10주년 대도약과 대혁신의 출발점에 서는 해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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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이 "2020년은 창원시 통합 10주년의 해로 더 크고 빛나는 창원시가 105만 창원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도약과 대혁신의 출발점에 서는 해"라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작년 한 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창원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시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연구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한 도시, 시민의 얼굴에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새로운 도시의 성공을 위해 시민과 함께 시의회가 힘차게 나아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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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장은 "창원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끝까지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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