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나흘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서 개최
남녀노소 즐길거리 체험·참여 프로그램 다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인 ‘제4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가 2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막한다.


올해 곶감축제는 5일까지 ‘산삼과 곶감의 건강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고종시 곶감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쫀득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몄다고 함양군은 설명했다.

축제 첫날인 식전공연에선 마당극을 통해 함양곶감의 우수성을 알린다. ‘제4회 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 함양곶감 트롯가요제 예선이 펼쳐진다.


축제 둘째 날인 3일에는 참여행사와 공연을 비롯해 버스킹, ‘아트필 밴드’ ‘싸이버그’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셋째 날에는 오후 2시부터 함양곶감트롯가요제 본선의 막이 오르고 국민안내양 김정연씨의 사회로 지원이, 이병철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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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5일에는 장기자랑에 이어 곶감작목반의 노래자랑을 끝으로 나흘간 축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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