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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19.12.07 10:40 기사입력 2019.12.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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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와 무안시니어클럽 위탁운영 협약

무안군은 지난 5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와 무안시니어클럽 위탁운영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무안군)

무안군은 지난 5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와 무안시니어클럽 위탁운영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무안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 군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와 무안시니어클럽 위탁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무안군은 지난 10월 시니어클럽 운영 법인 공모 및 수탁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를 수탁법인으로 선정했으며, 지난달 전라남도 지정심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지정 결정됐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는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무안시니어클럽 운영을 맡아 무안군 특색에 맞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많은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시니어클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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