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동대문구청 찾아 소외된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

26일 오후 1시30분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 및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왼쪽 다섯 번째), 동명교회 최학식 담임목사(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6일 오후 1시30분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 및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왼쪽 다섯 번째), 동명교회 최학식 담임목사(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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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명교회(담임목사 최학식)가 26일 오후 1시30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찾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 동명교회 최학식 담임목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동명교회는 ‘사랑의 쌀’ 2130kg(10kg/포, 환가액 71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구는 기탁된 ‘사랑의 쌀’을 동대문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의 장애인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동명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 가져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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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교회는 지난 17일에도 답십리1동 저소득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 1000kg(20kg/포)을 전달하며 이웃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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