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갤러리아 명품관, 기프트 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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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명품관 웨스트 5층에 크리스마스 관련 기획상품을 판매하는 '시크릿 기프트 마켓'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산타의 크리스탈 마을' 테마로 몽환적이고 반짝이는 영감을 주는 크리스탈로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자체브랜드(PB) 상품과 기획상품으로 매장을 구성했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반 덴 후크'와 협업한 텀블러, 국내 가죽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와 협업한 파우치, 디자인 스튜디오 '초이시'와 협업한 모노그램 자수 패치 등을 선보였다. 또 갤러리아의 시그니처 PB인 '갤러리아 캐시미어' 매장에서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갤러리아 캐시미어 라운지 웨어와 함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강화하여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기프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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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브랜드는 총 4개로 ▲이탈리아 명품 캐시미어 브랜드 '피아젠차' ▲노르웨이 패션 브랜드 '홀츠와일러' ▲국내 클래식 여성의류 브랜드 '랑코' ▲국내 캐시미어 브랜드 '주느세콰' 등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뿐만 아니라, 갤러리아 PB 상품과 단독 기획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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