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BIG 콘테스트 & 어워즈’

남영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NH-BIG 콘테스트&어워즈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남영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NH-BIG 콘테스트&어워즈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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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인 ‘NH-빅(BIG) 콘테스트 & 어워즈’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데이터 분석역량을 갖춘 당행 임직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빅스퀘어’ 부문(자유주제)과 ‘OLAP(On-Line Analytical Processing)’ 부문(실무 현업과 연계 주제)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빅스퀘어는 농협은행 빅데이터 플랫폼의 이름으로, 빅데이터의 집합소로서 다양한 데이터의 저장·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을 말한다. OLAP는 대용량 데이터를 쉽고 다양한 관점에서 추출·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뜻한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빅스퀘어 부문 최우수상은 박현진 카드신용관리부 차장이, 우수상은 리스크관리부의 이진우 차장·김대근 과장 팀과 박진희 카드기획부 차장이 각각 수상했다. OLAP 부문 최우수상은 오동락 마케팅전략부 차장이, 우수상은 임혜숙 마케팅전략부 차장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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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석한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전행 차원의 빅데이터 관심도 제고와 데이터 분석문화 확산을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며 “내년까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800명을 집중 육성해 빅데이터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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