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금융권 실적 쇼크로 하락세…獨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28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HSBC와 뱅크아 등 은행들의 실망스런 실적이 주가를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영국 런던거래소의 FTSE100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25분 현재 전일대비 0.37% 하락한 7296.15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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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간 프랑스 파리거래소에서 CAC40 지수는 0.12% 빠진 5725.18을 기록 중이고, 독일 프랑크푸르트거래소의 DAX지수는 0.03% 상승한 1만2901.00으로 거래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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