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갖고 "정부 예산안대로 해도 내년도 국가채무비율은 GDP 대비 40%를 넘지 않는다"며 "재정건전성 면에서 최상위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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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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