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문 대통령은 22일 국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갖고 "개인의 가치가 커지고 인권의 중요성이 자리 잡으면서 그만큼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다름에 대한 관용, 다양함 속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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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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