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이 KB금융스타챔피언십 우승 직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임희정이 KB금융스타챔피언십 우승 직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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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특급루키 임희정(19ㆍ한화큐셀)이 '넘버 43'에 올랐다.


22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40점을 받아 지난주 56위에서 13계단이나 도약했다.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골프장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다섯번째 메이저 KB금융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2타 차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과 지난달 22일 올포유ㆍ레노마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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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13주 연속 1위(10.59점)를 지킨 가운데 박성현(26) 2위(7.64점), 하나오카 나사(일본)가 3위(6.38점)에 포진했다. 한국은 이정은6(23ㆍ대방건설) 4위(6.21점), 박인비(31ㆍKB금융그룹) 10위(5.37점) 등 '톱 10'에 4명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스윙 1차전' 뷰익LPGA상하이 우승자 대니얼 강(미국)은 5계단 점프한 11위(5.22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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