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20여 개 유치원·유아원생 2000여 명 초청

남부대, 제15회 ‘우암유아교육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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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는 유아교육과가 16일까지 ‘제15회 우암유아교육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암유아교육제는 예비 유아교사인 재학생들의 교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유아들의 창의력 및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다.

우암유치원 등 광주지역 20여 개 유치원·어린이집 원생 2000여 명을 초청해 직접 개발·제작한 개인교재·교구 전시회, 작품 체험전, 공연 등을 펼친다.


인형극 ‘장난감이 살아있다’와 뮤지컬 ‘동화나라의 앨리스’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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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인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우암교육제를 통해 유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부와 재능 기부를 연계하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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