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제는 끝난 황룡강 오색정원은 지금이 ‘절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장성 황룡강 문화대교 인근에 아름다운 ‘꽃 융단’이 깔렸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를 위해 조성된 오색정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면서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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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3일 폐막한 노란꽃잔치는 태풍으로 인한 기간 단축에도 불구하고 100만여 명이 넘는 방문이 이어졌다. 장성군은 오는 20일까지 가을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갖는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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