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골든구스' 전용관 오픈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S샵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스니커즈 열풍을 일으킨 이탈리안프리미엄 브랜드 '골든구스' 전용관을 15일부터 운영한다.
골든구스 전용관에서는 골든구스의 시즈널 스니커즈, 의류, 백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특히 GS샵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스니커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으로 희소성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매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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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의류브랜드로 시작한 골든구스는 특유의 헤져 보이는 워싱 처리가된 스니커즈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는 스니커즈 뿐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골든구스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장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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