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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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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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리본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20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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