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방안 당정협의'에 참석해 "산재보험 가입 가능 사업주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에서 300인 미만 사업주로 확대된다"며 "이로써 약 4만명의 중소기업 사업주가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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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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