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너스 셋째날 3언더파, 캔틀레이 2위 '추격전', 김시우는 공동 59위

강성훈이 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 셋째날 18번홀에서 칩 샷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美 네바다주)=Getty images/멀티비츠

강성훈이 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 셋째날 18번홀에서 칩 샷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美 네바다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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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AT&T바이런넬슨 챔프' 강성훈(32ㆍCJ대한통운)이 공동 28위에 머물렀다.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1ㆍ7255야드)에서 이어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 4차전 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셋째날 3언더파를 작성해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2타다. 버디 6개를 솎아냈지만 보기 1개,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이 물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라는 치명타를 얻어맞았다. 전날 8언더파를 몰아쳤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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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미국)가 10언더파를 몰아쳐 2타 차 선두(22언더파 191타)를 달리는 상황이다. 새 시즌 첫 승이자 지난 5월 찰스슈왑챌린지에 이어 통산 4승째를 수확할 호기다. 패트릭 캔틀레이가 2타 차 2위(20언더파 193타)에서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디펜딩챔프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는 공동 21위(12언더파 201타)에 그쳤다. 한국은 김시우(24ㆍCJ대한통운)가 공동 59위(8언더파 205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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