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돼지 27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이 농장주는 이날 오전 돼지 7마리가 폐사한 것을 확인하고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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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가축방역관을 해당 농장에 보내 임상 관찰을 벌이고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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