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BIFF에 의전용 차량 100대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가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의전차량으로 제네시스 G70, G80, G90 100대를 제공한다.(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브랜드가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의전차량으로 제네시스 G70, G80, G90 100대를 제공한다.(사진=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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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제네시스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주요 영화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 의전용으로 제네시스 차량 총 100대가 제공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최대 20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영화제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오고 있다.

먼저 제네시스는 오는 3일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의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다음날인 4일에는 2019년 한국영화를 축하하는 의미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한국영화의 밤(BIFF NIGHT)'을 단독 후원한다. 영화감독, 출연진, 영화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제네시스 포토 로드와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는 G70, G80, G90 등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전시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제네시스 스퀘어’가 운영될 예정이다. 제네시스 스퀘어는 영화제 공식 행사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는 제네시스 스테이지, 레드카펫 테마의 360도 영상을 촬영 및 소장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존, 차량 시승존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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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관계자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제네시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영화제 후원 및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을 지원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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