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1일 오송, 10일 수원, 17일 부산, 24일 서울, 31일 대전 등 5개 권역서 진행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 열리는 ‘2020수소모빌리티+쇼’ 홍보와 참가기업 유치를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소산업 관련 정부, 지자체, 지역 산업계, 유관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전시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다음달 1일 충북 오송을 시작으로 10일 경기도 수원, 17일 부산, 24일 서울, 31일 대전 등 5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참가 및 세부 문의는 조직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시회 추진현황 및 계획, 인센티브 제공 등 행사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수소모빌리티+쇼는 세계 최초로 '수소'와 '모빌리티'라는 혁신적 변화를 주제로 한 전시회로, 신제품과 신기술 등 국내 수소 산업의 역량을 한데 모아 추진된다”며 “특히 우수기술을 보유한 수소 관련 중소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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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외교부, 경기도가 후원한다. 내년 3월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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