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양영규)는 30일 염주종합체육관 수영장에서 수난 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소방서 119구조대원 15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사고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잠수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잠수 풀 스킨스쿠버 교육훈련 ▲수난사고 이론교육 및 수상사고 구조기법 ▲잠수 기법 ▲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 실습 등을 중점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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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119구조대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실전과 같은 구조훈련으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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