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도 이제 발열 시대…웰크론 세사리빙, '히트플러스' 출시
웰크론, 발열 기능성 침구 '히트플러스' 출시
일반 침구 제품 대비 침구 내부 온도 1.5℃ 높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웰크론의 알러지방지 기능성침구브랜드 세사리빙이 발열 기능성 침구 ‘히트플러스’를 출시했다.
히트플러스는 패딩점퍼, 등산재킷 등 겨울철에 보온성을 높이기 위한 의류에 주로 쓰이던 체열반사소재를 침구에 적용한 제품이다.
침구의 겉감과 충전재 사이에 발열성 침구 소재를 적용해 인체에서 발산되는 체열을 흡수·반사시켜 외부로 유실되는 열을 최소화하고 보온성을 극대화시켰다. 웰크론 기술연구소의 실험결과 히트플러스 침구 내부 온도가 일반 침구 제품 대비 1.5℃, 극세사 침구 대비 0.6℃ 상승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특히 정전기의 발생을 억제하고 먼지 발생량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침구의 겉감이 알러지방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로 제작돼 알러지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을 차단한다. 물세탁이 가능하며 내구성이 우수해 세탁 후 형태변형의 걱정 없이 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
세사리빙은 히트플러스 침구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한 달 간 특가전을 진행한다. 전국 세사리빙 대리점을 통해 ‘터치’, ‘밀리언’, ‘리체’, ‘하임’ 히트플러스 차렵 3점세트를 30%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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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재 웰크론 리빙부문장 사장은 “히트플러스는 전기를 이용해 열을 발생시키는 전기담요나 전기매트와 달리, 우리 몸에서 발산되는 체열을 활용하는 만큼 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속 제품”이라면서 “요즘처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환절기부터 혹한의 겨울까지 히트플러스의 강점을 가장 잘 체험할 수 있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히트플러스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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