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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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6일 배윤정은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식 하루 전날(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926♥"라는 글을 올리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그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배윤정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동생 배윤정이가 결혼을 했다.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며 "싸우다 모르겠으면 연락해. 오빠가 해결해주마"라고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또 배윤정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토니안과 황보, 채리나, 제아, 치타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앞서 배윤정은 가수 겸 VJ 제롬과 지난 2014년 결혼해 2년여 만에 이혼한 아픔이 있다. 이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 행복하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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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등 다양한 히트곡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로, 현재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그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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