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광양의 한 고속도로에서 공사하기 위해 갓길에 주차된 차량을 추돌해 5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 54분께 광양시 중군동 남해고속도로에서 공사하기 위해 갓길에 주차된 차량을 A(59·여)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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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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