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모델 김지원, '신제품 출시 기념' 명동서 팬들과 만난다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오는 28일 신제품 마스크팩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 출시와 '힐링 온더 메디힐' 명동직영점 확장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모델 김지원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낮 12시부터 명동 메디힐 플래그십 스토어인 ‘힐링 온더 메디힐’에서 진행된다. 김지원은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팬 사인회에서 직접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디힐과 메이크힐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신제품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를 소개한다.
신제품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는 얼굴에 붙이면 풍성한 버블이 생성되는 마스크팩이다. 씻어내지 않고 두드려 흡수시키는 ‘버블세럼’의 마사지 효과로 피부에 화사한 광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정과 미백 2종으로 구성됐다. 오는 28일부터 힐링 온더 메디힐과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원 팬 사인회 참여 방법은 오는 24일까지 메디힐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 영상 게시물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영상 속 퀴즈의 답을 댓글에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25일 개별 안내 예정이다.
메디힐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분들이 메디힐에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팬 사인회를 마련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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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외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메디힐이 최근 명동에 새롭게 문을 연 힐링 온더 메디힐은 K뷰티의 우수한 품질력을 경험할 수 있는 뷰티 체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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