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약한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약한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