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홍콩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인하 이후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기준금리를 2.5%에서 2.25%로 25bp(1bp=0.01%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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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지난달에도 Fed와 보조를 맞춰 10여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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