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그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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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이 배우 박소담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에피그램은 그동안 선보인 여성라인을 새 모델 박소담과 함께 ‘동네 한 바퀴’라는 콘셉트로 화보에 담았다. 다양한 공간과 음식, 상점, 문화가 있는 경리단길을 보여준다. 박소담이 채광 좋은 창가 소파에 앉아 시나리오를 보다가 환기가 필요하면 1층 카페에 들러 오후 햇살을 받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여진다.

박소담이 동네 한 바퀴 화보에서 착용한 '더블 트렌치 코트'는 테일러드 라펠 디자인에 더블 버튼 여밈으로 단정함을 보여준다. 간절기에 입기 좋은 트렌치 코트지만 이면의 전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더 높였다.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코트는 도톰한 두께감에 부드러운 소재로 무채색 계열의 니트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에피그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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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택 에피그램 브랜드매니저는 “배우 박소담과 함께 동네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지만, 익숙한 곳에서의 새로움을 발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에피그램은 단순히 옷을 파는 공간이 아닌 일상을 공유하며 평범한 작은 순간들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피그램은 박소담의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이달 20일부터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코오롱몰에서 기획전 내 상품 구매 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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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피그램은 경리단길에 올모스트홈 매장과 올모스트홈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올모스트홈 매장 1층은 의류, 지방 소도시와 연계한 라이프스타일 소품용으로 이번 시즌 고창의 로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모스트홈 쉐어 공간인 2층에서는 작은 쿠킹 클래스나 회의, 소규모 파티 등이 열린다. 지난달 문을 연 올모스트홈 카페는 내 집 같은 편안한 공간 구성과 ‘내 집에 놀러 온 좋은 사람에게 차 한잔의 여유를 전한다’는 콘셉트가 돋보인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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