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타바론 프리미엄 밀크티’ 신제품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엔제리너스가 미국 뉴욕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타바론’ 티를 변형한 밀크티 3종을 18일 출시했다.
밀크티는 총 3종으로 홍차의 향긋한 베르가못 향이 은은한 ‘얼그레이 밀크티’(6000원),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루이보스 아몬드 밀크티’(6000원), 부드러운 웰빙라떼로 쌉싸름한 녹차향을 느낄 수 있는 ‘그린 밀크티’(61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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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론은 2005년 뉴욕 맨하탄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티 브랜드로 전세계 산지에서 선별된 최고의 찻잎을 티 소믈리에가 독창적으로 블랜딩해 신선하고 색다른 맛을 제안, 티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지난 5월 타바론과 공급계약을 맺고 티 6종을 선보인 바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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