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에 날아든 지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최대풍속 초속 37m의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 링링이 수도권을 향해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 한 도로에 강풍에 찢겨 날아온 지붕을 관계 공무원들이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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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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