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힐튼 서울, 멕시코 셰프 초청 '멕시칸 BBQ 피에스타'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선선한 가을을 맞아 직장인 회식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크룸 BBQ 해피아워’에 멕시코 정통 바비큐 요리가 더해진 ‘멕시칸 BBQ 피에스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멕시칸 BBQ 피에스타는 오는 17일 저녁부터 23일(주말 제외)까지 오크룸(평일 오후 6시~8시30분)에서, 주말인 21, 22일에는 카페395 점심과 저녁 뷔페에서 각각 선보인다.
멕시칸 BBQ 피에스타를 위해 멕시코 소재 ‘불&탱크 레스토랑 그룹’의 ‘살바도 오르스코’ 게스트 셰프를 초청해 ‘살사 소스로 구운 스파이시 생선 요리’, ‘새우와 콩 등을 토핑으로 한 타코 요리’, ‘땅콩 살사 소스를 곁들인 치킨’ 등 트렌디한 감각의 멕시코 BBQ 요리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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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크룸의 BBQ 해피아워는 라이브 액션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BBQ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스낵 메뉴와 시원한 수제 생맥주, 하우스 와인(레드ㆍ화이트) 등 주류까지 합리적인 가격인 5만4000원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초특가 상품으로 평일 저녁 6시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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