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인사청문회' 시청률 16.7%…기자간담회땐 13.8%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의 초반 시청률이 16.7%로 집계됐다. 평일 오전에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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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업체 ATAM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부터 낮 12시 35분까지 지상파 3사, 종합편성채널 4사, 보도채널 2사에서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시청률 총합을 집계한 결과 16.7%로 나타났다.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다.
지난 2일 진행된 조 후보자의 국회 기자간담회 시청률(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은 13.88%였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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