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정병선)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2019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9월12일부터 10월16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작품을 관람한 후 영상기사를 자유 형식으로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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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기사는 창의성, 표현력, 활용성 등 5개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특허청장상 등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정병선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취재대회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싹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미래 꿈나무들이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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