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인표' 크랭크 업…내년 초 개봉 예정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차인표’가 지난 1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다. 주연 배우 차인표는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고하신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 내년 초 관객을 찾아가기를 희망한다”고 적었다. ‘극한직업’을 만든 어바웃필름에서 제작하고,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 및 배급하는 코미디물이다. 차인표 특유 개성과 이미지를 유쾌한 웃음으로 풀어낸다. 차인표·조달환·조상구 등이 주연하고, 김동규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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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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