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호주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5%(계절조정치) 증가했다고 호주통계국(ABS)이 4일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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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로도 2분기 GDP가 1.4% 늘어 예상치와 부합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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