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등 4곳 호텔 개관 기념 프로모션
한정 특가 패키지부터 식음업장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

"9월은 호텔 개관의 달"…생일 맞은 호텔, 특별 프로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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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은 서울 시내 특급 호텔들이 다수 개관한 달이기도 하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여의도 메리어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등은 각각 9월 개관기념일을 맞아 투숙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2009년 9월21일 호텔 개관 이후 10년 동안 영등포 및 서울 서남권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한 것을 기념해 '땡큐, 텐쓰!' 라는 주제 아래 한 달간 호텔 개관 10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0주년 기념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100객실 한정 판매하는 ‘땡큐, 텐쓰’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과 모모카페 조식 뷔페 2인, 10주년을 기념해 호텔에서 특별 제작한 블루투스 스피커 1개, 호텔에서 멋진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제작한 10주년 기념 토퍼(기념 문구나 그림을 오려 만든 종이)를 포함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30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가격은 17만원부터다.


10주년을 기념해 10객실 한정 판매하는 특가 '텐-텐' 패키지도 선보인다. 디럭스 룸 1박과 호텔에서 멋진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제작한 10주년 기념 토퍼를 포함하며, 호텔 개관일인 오는 21일 하루 동안 투숙 가능하다. 가격은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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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여의도 메리어트의 매력을 가득 담은 패키지를 오는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2007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12년 동안 국내외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고유의 의미를 담은 영어 정관사 ‘THE’와 여의도 메리어트의 영문 표기의 약자를 딴 ‘MEA’를 합쳐 ‘THE MEA(더 엠 이 에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패키지는 여의도 메리어트 만의 고유 매력, 그리고 ‘더’ 많은 혜택을 담았다. 키친, 세탁기, 건조기 등의 가구와 식기류가 완벽하게 준비된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해, 파크카페에서의 조식 3인(성인 2인ㆍ소인 1인)이 제공된다. 특히, THE MEA 패키지에는 즐거운 물놀이 후, 또는 샤워 후 아이를 따뜻하게 해 줄 유아용 바스 가운과 물에 젖지 않는 PVC 가방이 선물로 포함됐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담은 ‘Fall-ever(폴 에버)’ 패키지도 12주년 기념으로 선보인다. 객실 1박, 파크카페 조식 3인(성인 2인ㆍ소인 1인)과 함께, 순 식물성 이영애 화장품 ‘리아네이처’의 코스메틱 패키지가 제공된다.


두 패키지 모두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사우나와 스쿼시 코트를 투숙 기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12주년을 기념해 파크카페 20% 할인권도 제공된다. ‘더 엠 이 에이’ 패키지는 원 베드룸 스위트 기준 27만6000원부터, ‘폴 에버’ 패키지는 원 베드룸 스위트 기준 28만원부터이며, 각각 부가세 및 봉사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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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개관 8주년을 맞이해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호텔 41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는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점심 뷔페 방문 시, 꽝 없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해 뷔페 이용은 물론,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28층에 위치한 더 스파에서는 한 달 동안 스파 트리트먼트와 피스트 점심 혹은 저녁 뷔페를 특별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8일, 18일, 28일에 체크인하는 고객의 특정 행운의 객실에는 쉐라톤 텀블러 혹은 귀여운 시그니처 곰인형 디베어가 깜짝 맞이 선물로 준비된다. 오는 27일과 28일에는 야외 광장에서 ‘쉐라톤 비어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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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월11일 처음 개관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올해로 개관 22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까지 22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22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2개의 패키지를 선보인다. 첫 번째는 Lucky 22 패키지다. 공식 홈페이지인 앰배텔 사이트를 통해 매일 선착순 1명씩 총 22일간 22명에게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슈페리어 객실 1박과 가든테라스 조식 뷔페 2인이 포함된 혜택을 깜짝 놀랄만한 가격인 9만1100원(세금 별도)로 판매한다. 두 번째는 22nd Anniversary 패키지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스위트 객실인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이 제공되며, 가든테라스 디너 뷔페 2인 그리고 휘닉스 패리스가든 브런치 2 세트가 제공되며, 가격은 특별가인 22만원(세금 별도)이다.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어 라운지 및 조식 혜택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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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는 이달 1일부터 22일간, 주중(월~금) 뷔페 가격을 22% 할인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22%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또한 라운지바 ‘휘닉스’에서는 오는 11일 단 하루 아메리카노 커피를 2200원에 제공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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