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④]'힘내리' 차승원 "호감 이미지? 남에게 피해주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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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호감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차승원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한테 피해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차승원은 “될 수 있으면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다. 그 이미지가 조금씩 쌓인 게 아닌가. 잘 모르겠지만 두고 보니 참 좋은 사람 같다고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라고 전했다.


예능, 영화를 통해 형성된 호감 이미지에 대해 차승원은 “제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커다란 어떤 사건을 일으키지는 않아서 좋은 거 같다”라며 “잘생겨서인 거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 '럭키'를 연출한 이계벽 감독 신작이다. 9월 11일 개봉.


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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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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