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효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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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김효진(35)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지 4개월 만에 몸무게 1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첫 촬영~ 20kg 쪄서 18kg 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김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효진은 촬영 현장에서 긴 머리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관리 능력이 대단하다", "임신하고 살 빼는거 진짜 힘든데 끈기가 대단한 것 같다", "꾸준히 관리해서 건강 챙기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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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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