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해시태그 순위 상위권 랭크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해시태그(#jimin)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해시태그 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다.
최근 지민은 트위터 '해시태그데이(Hashtagsday)'를 맞아 '2019년 가장 많이 사용된 분야별 해시태그 순위'를 발표한 5개국(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캐나다) 중 브라질을 제외한 4개국에서 탑순위에 랭크됐다.
지민은 'Jimin', '#JIMIN', 'Park Jimin', '우리 지민' 등 다양한 키워드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들며 활동 기간에는 매일 200만 이상의 언급량을 보여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이와 관련해 라틴 아메리카 트위터 공식 계정도 지민의 상위 랭크를 축하하며 방탄소년단의 팬 계정에 축하 인사를 남겼다.
지민은 지난해에도 압도적인 트위터 검색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민은 트위터 '2018년 공식 발표 트렌드 연말 결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뮤지션 8위,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9위 등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영미권 한류 해외 매체 '올케이팝'은 "아르헨티나, 캐나다, 칠레, 멕시코에서 BTS와 방탄소년단 지민이 음악 부문을 석권하는 두 해시태그라는 발표가 있었다. 트위터 내에 방탄소년단과 지민의 해시태그 점령은 더 이상 놀랄 일이 아니다"며 방탄소년단과 지민의 인기를 상세히 보도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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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는 "매일이 기록이네! 축하해 지민아", "지민아..실례지만 언제부터 이렇게 매력 있었니", "지민이 보는 재미로 하루를 산다", "글로벌 스타의 위엄이란..멋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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