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정 보성 ‘칸탈로프 멜론’ 수확 한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청정 녹차수도 보성군에서는 최근 혈관 건강에 특효라고 알려진 칸탈로프 멜론 수확이 한창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칸탈로프 멜론은 프랑스 아비뇽 지역이 주산지이며, 일반 멜론에 비해 항산화효소가 8배, 베타카로틴은 67배 이상 풍부해 심혈관질환 개선과 지방 분해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과일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