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원회,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는 내달 3일부터 24일까지 우리 지역에서 촬영됐거나 작품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최신 개봉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순천 메가박스 덕암점에서 진행되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3일 ‘광대들’을 시작으로 10일 ‘유열의 음악앨범’ 17일 ‘나쁜 녀석들’ 24일 ‘힘을 내요! 미스터리’ 순으로 총 4회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선착순으로 22일 오전 9시부터 전남영상위원회로 전화 신청하거나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매의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영화 관람은 이벤트 참여자들이 소지한 초대권의 영화 상영일에 순천 메가박스 5층 행사 데스크에서 오후 7시부터 초대권에 좌석을 배정받아 5관으로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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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전남영상위원회에서 지역의 시민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영상사업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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